평택 고덕동에
이런 공간이 있다!
책과 함께하는 방과 후
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갈 수 있는 곳, 좋아하는 책을
마음껏 읽을 수 있는 곳,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
우리 동네 사랑방이 있다면 어떨까요?
따뜻한 한 끼와 함께하는 시간
방과 후 출출할 때, 친구들과 함께 라면 한 그릇 끓여 먹으며
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. 부담 없이 들러서 따뜻한
한 끼와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면?
이곳은 우리 동네 모든 아이들이 편하게 올 수 있는 일상의 쉼터입니다.
이웃과 함께 만드는 공간
아이들이 자유롭게 오가고, 어른들도 커피 한 잔 하며 책을
읽을 수 있고, 이웃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공간.
멋진 시설이 아니어도,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동네 사랑방이
있다면 좋겠습니다.
솔루션
라면먹는도서관의 약속
라면먹는도서관의 3가지 약속
스토리텔링
라면먹는도서관이 만든 큰 변화
—
이런 이야기들이
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.
••• 스토리 01
책과 함께하는 방과 후
초등학교 3학년 지우(가명)의 이야기
맞벌이 부모님 때문에 방과 후 늘 혼자 집을 지키던 지우에게
가장 힘든 시간은 외롭고 배고픈 저녁이었습니다. 이제 지우는 학교가 끝나면 도서관에 와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먹고,
좋아하는 동화책을 읽으며 엄마를 기다립니다.
“여기 오면 외롭지 않아요. 친구들도 있고, 책도 있고, 따뜻해서 좋아요.”
••• 스토리 02
“은퇴 후 찾은 보람”
60대 라면사서(자원봉사자) 김영희(가명)님의 이야기
“아이들의 ‘감사합니다’ 한마디에 하루가 행복해요.
35년 직장생활 후 은퇴, 무료한 일상이 계속되었습니다.
우연히 라면사서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, 이제 일주일에 한
번,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맞이합니다.
설거지하는 아이들을 도와주고, 책 추천도 해주고, 이야기도 들어줍니다.
제2의 인생이 이렇게 따뜻할 줄 몰랐어요.”
••• 스토리 03
“마음으로 완독한 책”
중학생 민준(가명)의 이야기
“게임만 하던 제가, 여기서 소설책을 처음으로 끝까지 읽었어요.”
스마트폰과 게임에만 빠져 지내던 민준.
친구 따라 도서관에 왔다가 우연히 집어든 판타지 소설 한 권.
라면 먹으며 읽기 시작한 그 책을 일주일 만에 완독했습니다.
이제는 시리즈 3권째를 읽고 있습니다.
“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. 다음 편이 궁금해서 매일 와요.”
1만원
약 10명분의 라면 제공
1권의 책 보충 가능
월 평균 운영비용
지역 파트너십
독립서점과 협력하며
지역 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결제 정보 (카드번호 16자리)
그외 참여
후원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해요
라면사서 되기
역할: 도서관 개방, 이용자 안내, 청결 관리, 이웃과 대화
조건: 월 1회 이상, 1회 2시간 이상 활동 가능하신 분
활동 시간: 협의
혜택01 : 봉사시간 인증서 발급 (1365 자원봉사 포털 연동, 추후 시행)
혜택02 : 무료 라면·커피 (봉사 중 자유롭게)
혜택03 : 보람과 행복 (가격을 매길 수 없는)
혜택04 : 라면사서 커뮤니티 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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